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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6:00 (수) 로그인회원가입

세상에 없던 떡 장애인의 순수함을 담아 더욱 맛있는 떡, 삼성떡프린스

최종태 삼성떡프린스 원장 세상을 거짓 없이 진실하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 행복하게 일한 대가를 정직하게 받고 욕심을 부리지 않는 사람들. 함께 일하는 이들과 어울림을 즐길 줄 아는 그들은 삼성떡프린스에 모였다. 삼성떡프린스는 사회적기업으로 떡을 생산해 판매하는 수익금을 장애인 직원들에게 돌려주고 있다. 장애인이 일자리 불안 없이 사는 세상을 만들고 있는 최종태 삼성떡프린스 원장을 만나 여러 이야기를 들었다. 장애인의 소박한 꿈을 담은 떡 떡은 나눔의 문화를 상징한다. 우리 조상들은 기쁜 일이 있거나 축하할 일이 있으면 떡을 나눠 먹었다. 현대 사회에서도 떡의 의미는 여전하다. 경사가 있을 때 먹는 떡이 맛있고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혀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 생각을 실천한 사람이 최종태 삼성떡프린스 원장이다. 많은 사회적기업이 있지만 삼성떡프린스는 더 특별하다. 매출에 대한 욕심보다 직원들의 행복을 더 중히 여기는 최 원장의 경영철학을 들어보자. “떡을 많이 만들어서 파는 것도 중

2018.08.03 8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