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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2:28 (수) 로그인회원가입

[서프라이즈] 대명리조트 진도 쏠비치호텔&리조트 7월 개장 앞두고...

진도군과 전라남도의 현명한 해결책은? 진도개와 세월호로 알려진 진도군에 오는 7월 국내 최대리조트 기업에서 조성하는 진도 쏠비치 호텔&리조트 개장이 임박해 있다. 전라남도 남서쪽에 위치한 진도군 의신면 초사리 일대 56만㎡가 관광단지로 지정돼 국내 단일 리조트로는 가장 규모가 큰 해양리조트 건설이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대명레저사업이 주도하고 있다. 하지만 과거에도 대명레저사업·진도군 측과 토지소유주들 사이에 갈등이 불거졌으며 여러 언론에서 각종 의혹들이 보도된 바가 있다. 관광단지 개발사업을 둘러싸고 진도군청에 의한 토지매입 작업, 개별공시지가 및 공유수면 편입을 통한 관광단지 조건을 맞추려고 했다는 의혹은 물론 현재는 마지막까지 토지강제수용을 막아낸 관광단지내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토지 소유주측과 갈등이 확대되어지고 있다. 진도군은 2015년 11월 대명레저사업이 진도군 의신면 초사리 일대 55만 8765㎡를 관광단지로 지정, 3300억 원을 들여 비치호텔·마리나시설·

2019.06.11 6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