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1 00:37 (수) 로그인회원가입

“생활체육을 위한 최고의 조건을 갖춘 노원구, 구민들이 더 부담없이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습니다”

노원구체육회장 당선, '논골집' 대표 이귀한 회장 노원구의 구민은 총 52만명으로 그 중에서 약 10만명이 체육인일 정도로 생활체육에 대한 인적 인프라가 탄탄하다. 물리적 인프라 역시 마찬가지다. 노원구의 생활체육 시설은 서울 25개의 구(區) 가운데 축구장 5개, 야구장 3개 등을 비롯해 테니스장도 매우 많아서 최고의 인프라를 자랑한다. 여기에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문화체육에 대한 관심이 매우 크다는 점도 장점이다. 그런 점에서 향후 체육회와 구청의 시너지 효과도 충분히 기대해볼만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지난 몇 년 동안 물가상승이 이뤄져 그간 시설에 대한 관리감독과 보수가 다소 미약한 점이 있었지만, 이귀한 회장의 취임과 함께 이 부분도 상당부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주변의 도움으로 회장 당선 이귀한 회장은 결혼 직후에 노원구로 전입해 지금까지 22년간 한결같은 ‘노원 사랑’의 삶을 실천해왔다. 노원구의 맛집으로 명성이 자자한 <논골집>을 운영하며 지금껏 별탈없

2023.02.16 3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