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인제어시스템(주) 최민성 대표
삼인제어시스템(주)의 최대전력 관리시스템은 종전의 공급축 관리의 대응개념으로 부하관리 위주로 방향을 바꾸는 전환적 방법이다. 회사를 설립한 2000년부터 시작해 2016년 올해까지 계약전력 500kw 이상이 되는 산업용·교육기관용 전력과 일반용에 공급해 전력 절감효과를 거두어왔다. 63빌딩, 경북 과학원, 이화여자대학교, 한진고 등 약 10,000여 곳이 주요 공급 대상이다. 국내 전기요금 산출은 기본요금 50%에 실제 사용금액 50%를 합친 가격이라고 한다. 수용가의 최대전력(피크전력) 관리를 통한 전력 에너지와 비용 절감‘블랙아웃(Black-out)' 위험에 대비하고 발전소 건설 줄일 수 있어 국가적 이익 원시 인류가 불을 발견한 이래로 에너지는 인류 발전의 가장 큰 성장 동력이었다. 산업혁명을 이끈 화석에너지를 거쳐 존재에 대한 찬반이 팽팽한 원자력까지, 인류는 연속적으로 새로운 에너지를 개발해 왔다. 이 에너지들은 ‘전력’ 으로 변환되어 세계를 밝히고 산업을 견인한다. 그러나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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