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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1:32 (수) 로그인회원가입

[산업] 한전, 송배전 설비기준 재정립과 건축자재 품질인정제 도입...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자원과 인력을 총동원 2019년 4월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현장 제천 사우나, 밀양 병원, 종로 고시원 등 건축물 화재사고도 모자라 강원지역 초대형 산불까지 이어지면서 정부당국에도 ‘발등’에도 불이 떨어졌다. 정부 출범 후 채 2년도 안돼 벌써 6-7차례의 화재예방 및 안전대책을 내놨음에도 실효를 거두지 못하자, 개별 부처와 정치권까지 가세해 특단의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강원지역 산불을 계기로 소방공무원의 국가진 전환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정부부처의 화재예방·안전대책도 줄을 잇고 있다. 건축자재 품질인정제 도입 먼저 국토교통부는 다중이용시설 등 건축물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건축자재의 안전성능 강화를 추진하고 나섰다. 국토부는 앞서 지난달 직제 개편을 통해 건축안전팀을 신설했고, 그 첫번째 안전대책으로 건축자재 성능시험제도 선진화 및 품질인정제도 시행을 마련하기로 했다. 건축자재에 대한 성능시험부터 제조ㆍ유통 및 시공ㆍ감리단계에 이르는 건축물

2019.05.15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