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시대를 앞서가는 일, 건설인들도 새로운 시대 대비해야”
2018년 건설의 날 ‘금탑산업훈장’ 수훈, ㈜세진종합건설 김영구 대표 200만 건설인들의 최대 행사라면 단연 ‘건설의 날’을 꼽을 수 있다. 지난 6월 21일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고 건설회관에서 개최된 이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 정부 인사는 물론 유주현 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 김영윤 대한전문건설협회장 등 유관단체 임직원 1000여명이 참석했다. 정부가 하는 포상 중 최고의 영예라고 할 수 있는 ‘금탑산업훈장’에는 김영구 ㈜세진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수훈의 영광을 안았다. 김 대표는 지난 30여년 간 건설업에 종사하면서 지역 건설단체연합회를 구성해 현안문제 공동해결 및 업계 간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등 합리적인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특히 다양한 나눔실천을 통해 기업의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 문화 확산에 공헌해왔다. 김영구 대표를 만나 수상 소감은 물론, 건설업에 대한 그의 철학과 비전을 들어보았다. ‘선공후사(先公後私)’의 자세로 회원
2018.07.05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