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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09:57 (화) 로그인회원가입

(사)한국알뜰폰통신사업자협회 회장 ·주식회사 큰사람 윤석구 대표

스마트폰에 비해 한정돼 있는 알뜰폰의 부가서비스의 개발도 시장성장을 위한 필수 전략이다 국내 소비자 통신비용 3조원 절약시킨 알뜰폰 가입자 700만 명 넘어서실용성에 비해 홍보 덜 돼, 시장확장 위한 부가서비스 개발·가입자 800만 명 선까지 정부의 지속적 지원 필요 일명 ‘알뜰폰’(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이 지난 3월에 가입자 수 700만 명을 넘어섰다. 알뜰폰은 국내 이동통신 3사로부터 기지국을 임대받아 통신서비스를 재판매하는 형태를 말하는 시장 용어다.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한 스마트폰 가입자는 6,200만 명이라고 한다. 남한 인구가 약 5,500만 명이라 할 때 두 대를 소유한 사람도 많은 것이다. 알뜰폰은 이 시장을 뚫고 2011년 도매제공의무제도가 시행된 이후부터 약진해왔지만, 이즈음 서서히 정체기를 맞고 있다. 이런 가운데 ‘2017 과학정보통신의 날’에 (사)한국알뜰폰통신사업자협회장이자 역시 알뜰폰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

2017.05.02 8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