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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0:27 (화) 로그인회원가입

비코비엔 황대성 대표이사

비코비엔 황대성 대표이사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 아닌 우리나라, 더 높은 기준의 내진 기술 필요하다비코비엔 황대성 대표이사 “미개척 분야 뛰어들어 검증된 제품 생산까지 이르러” 우리나라 지진관측사상 최대의 강진인 규모 5.8의 경주지진은 다행히 진원의 깊이가 깊어 지진규모에 비해 피해는 상대적으로 경미하였다. 학계에서는 동일본대지진 이후 한반도 지진 패턴에 변화가 있음을 보고하고 있는데, 지각판 경계에서 발생한 큰 에너지가 해소되어 판 내부에 있는 우리나라는 당분간 큰 지진의 발생가능성은 낮아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땅 속에서 발생하는 지진은 우리가 아직 밝히지 못한 많은 사실들로 인해 예상과 다른 양상을 띨 가능성도 많다. 따라서 위협적인 수준의 지진발생이 적을지라도, 이번 기회에 총체적으로 지진 대응수준을 높이고 기존 방재를 치밀하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 현재 전문가들은 가장 필수적인 것으로 판단되는 것을 세 가지로 나누어서 제시하고 있다. 첫째, 지진은 예측이 불가능하기

2017.06.15 10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