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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20:37 (화) 로그인회원가입

“밀양을 위해 헌신한 지난 9년, 전통 농업도시를 첨단산업, 스마트팜, 관광도시로 바꾸다”

민선 6기에 이어, 7기, 그리고 8기까지. 경남 밀양시 박일호 시장은 경남도 내에서 유일한 3선 시장이다. 그만큼 그가 시민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그렇게 8기를 시작한 지도 지난 6월 말로 1년이 지났다. 이 정도 시간이면 그간 박일호 시장이 구상해온 밀양의 미래를 위한 계획들도 어느 정도 성과를 보였을 것이다. 실제 밀양은 전국 지자체 중에서도 가장 활발하고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곳 중의 하나이다. 2023년 본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어낸 것은 물론이고, 2022년 행정에 대한 각종 외부 평가 20여 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밀양시정의 우수성을 알렸다. 지방하천정비 평가 최우수,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 최우수, 국가균형발전사업 우수 등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들 정도다. 뿐만 아니라 밀양의 미래 발전을 위한 ▲나노국가산단 ▲스마트팜 혁신밸리 ▲농어촌관광휴양단지라는 3대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성과들은 박일호 시장의 업무

2023.11.23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