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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1:15 (수) 로그인회원가입

미잠미과의 새로운 도전, 그리고 의미있는 식문화의 미래가치

진천쌀눈이영농조합법인.생거진천쌀미잠미곡처리장.미잠미과 정창선 대표 미잠미과의 새로운 도전, 그리고 의미있는 식문화의 미래가치 우리는 어디에선가 빵 굽는 냄새가 흘러나오면 저절로 고개를 돌리게 된다. 냄새만으로도 입안에 가득 침이 고이고 시장기가 돈다. 빵에는 빵만의 향수 같은 것들이 있다. 빵은 간식뿐만 아니라 식사 대용으로도 훌륭하다. 하지만, 밀가루에 들어 있는 글루텐 성분으로 인해 빵을 먹지 못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이 있다. 글루텐은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는 소화 장애나 피부 질환 등을 유발하는 주범이다. 특히나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게 글루텐은 독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의 대안 중 하나로 쌀빵이 부상하고 있다. 글루텐과 유제품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라도 쌀빵이라면 걱정하지 않을 수 있다. 쌀빵은 소화장애나 피부질환을 걱정하지 않고 즐길 수 있다. 이렇듯 주목받고 있는 쌀빵 관련 산업의 중심에 미잠미과 정창선 대표가 있다. ‘미잠미과’의 쌀빵은 기포가 살아있다. 쌀이 가지는

2023.02.08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