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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5:40 (수) 로그인회원가입

“미생물이 세상을 바꾼다”, 우리나라 토종 미생물 연구하는 윤복근 교수

윤복근 광운대 바이오의료경영학과 교수/마이크로바이옴 센터장 마이크로바이옴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세계를 연구한다. 최근 전 세계는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과 산업화에 뛰어들고 있다. 윤복근 교수는 이제 작은 미생물들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단언한다. 생명공학기술 이끄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국가적으로는 새로운 산업분야를 개척해 성장 동력으로 삼을 수 있고 국민들에게는 일상을 편리하게 바꿀 수 있는 혁신적 기술들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 분야 중 생명공학기술(Biotechnology) 분야는 상대적으로 사람들의 관심이 닿지 않는 분야다. 화려한 장치나 볼거리를 제공하진 않기 때문이다. 생명공학기술은 눈에 보이지 않는 생명을 다룬다. 최근 연구들에서는 이 분야가 의학‧농업‧제조업 등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미생물을 다루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야를 연구하고 있는 윤복근 교수는 0.1mm 이하의 작은 생명들이 세상을 바꿀 것

2018.07.26 5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