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호떡 팔아 1년 만에 회사 규모 3배 키울 예정”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수제 호떡 청담식품 정재수 대표
주머니에는 7천 원밖에 없었다. 결국, 자살을 선택했다. 하지만 그가 원래부터 가난했던 것은 아니다. 15년 전 대전에서 1억짜리 아우디를 타고 아닌 그는 20대의 젊은 나이에 15억을 벌었다. 당시 대전지역 신규 건설 아파트 한 채가 6천만 원 정도 하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모든 것을 잃고 자살을 시도했지만, 그는 결국 병원에서 다시 깨어났다. 그는 창피하기 이를 데 없었고 결국 다시 일을 시작했다. 일명 ‘호떡 장사’였다. 그런데 그 별 것 아닐 것 같은 호떡 장사가 평창 올림픽, 패럴림픽 먹거리 남품 업체가 되더니 이제 미국으로 진출한다. 청담식품 정재수 대표의 이야기다. 도대체 어떤 호떡이길래 미국으로까지 팔려가는 호떡이 될 수 있었을까? 그리고 그의 ‘롤러코스터 인생’은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일까? 정 대표를 직접 만나보았다. 청담식품 정재수 대표 단 1분의 시간이 바꾼 그의 운명 그의 사무실에는 그의 책상이 없다. 얼마 전에 싹 치웠다고 한다. 영업을 뛰어야 하는 마당에 무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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