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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0:36 (수) 로그인회원가입

“물리학과 한의학의 결합, 항암치료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습니다” 백세한의원 김지환 원장

‘20년 동안 안구건조증이었던 사람이 이틀 만에 좋아지고, 10년 동안 비염을 앓던 사람이 10분 만에 코가 뻥 뚫렸다. 당뇨 수치가 600이나 되는 사람이 몇 주 만에 정상수치로 떨어지기도 한다. 6개월이면 죽는다던 암 환자가 1년이 지나도 멀쩡하게 살아있다.’ 누군가 이런 말을 들으면 ‘사기’로 의심할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이것은 정말로 ‘리얼’한 이야기다. 성수동에 위치한 백세한의원에서 매번 환자들이 경험하고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사실 김지환 원장 스스로도 이러한 결과를 처음에는 잘 믿지 못했다. 그 스스로 ‘내가 사기를 치고 있는 건가?’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였다. 하지만 매일 매일 기적같은 일들이 한의원에서 일어나기에 믿지 않을 수도 없다. 입소문을 타고 하루에 찾아오는 환자만 평균 100명에서 150명 정도다. 놀라운 치료 효과를 보인다고 해서 비용이 비싼 것도 아니다. 그저 일반 한의원과 크게 다르지 않다. 도대체 백세한의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2019.04.15 7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