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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23:46 (화) 로그인회원가입

물 위에 펼쳐진 진풍경 전기 생산하면서 관광 특수 노리는 SOL-EZ-BLOCK 시스템, 지피엘(주) 김창현 대표

최근 에너지 전환정책으로 깨끗한 에너지 생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중심에는 태양광 발전이 있다.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것은 수상태양광이다. 육상에 설치하는 기존의 태양광 발전소는 국토 훼손, 장소 확보 어려움, 높은 지가 및 임대료, 경관훼손으로 인한 지역 주민 간의 갈등으로 많은 제약이 있기 때문이다. 수상태양광은 수면 냉각효과로 발전효율이 10% 정도 높고 수면을 이용하기 때문에 국토의 효율적 이용과 넓은 면적을 활용할 수 있어 대규모 발전소 건설이 가능하여 국내 저수지 5%만 활용해도 5,400MW(원전 6기)규모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그래서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유럽, 동남아시아등 전 세계적으로 그 시장이 확대 되고 있다. 수상태양광 1MW는 부력체가 핵심이다. 축구장 1.6개 크기의 면적의 태양광 모듈을 수면위에 설치해야하기 때문이다. 현재 다양한 부력체가 개발되었지만 수상태양광 발전소의 모양은 양식장처럼 사각형 형태에서 크게 발전이 없었다.

2017.12.11 6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