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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22:56 (화) 로그인회원가입

문화재 보유한 박물관 관리, IoT지능형 전시 유물 관리 시스템과 스마트폰이면 끝

㈜대왕시스템 백인기 대표/ 이기창 회장 문화재는 사람과 함께 숨을 쉬며 존재한다. 아름다운 문화재는 한순간에 방심한 틈을 타 망가질 수 있다. 사람 곁에서 문화재가 계속 존재의 가치를 뽐낼 수 있으려면 첨단 기술이 필요하다. 계속 닿는 공기를 철저히 관리하고 화재의 위험성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 야간에도 관광객이 모여드는 문화재라면 더욱 특별한 기술력으로 관리해야 한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화백컨벤션센터가 주관하며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수리기술자협회,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문화재방재학회 등이 후원해 개최된 ‘2017 국제문화제보존기술전(INTERHECO)’에 참여한 ㈜대왕시스템은 문화재를 최첨단 기술로 관리하는 노하우를 보유한 벤처기업이다. 백인기 대표는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인간과 문화재,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고 있다”라며 “사회적 이익에 기여하면서 친환경적인 기술 집약 제품을 개발ㆍ생산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대왕시스템은 3년 전에 태동했지만 잇따라 특허를

2017.12.08 8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