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기로에 선 이준석 당 대표
지방 선거가 끝나면 웃는 사람도 있고 우는 사람도 있다. 당연히 선거에서 이긴 쪽은 웃을 것이고 패배한 쪽은 울 수밖에 없다. 그런데 웃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그리 웃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이다. 그는 대선과 지선 모두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두 선거를 거치면서 입지가 더욱 탄탄해졌다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여전히 성 상납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남겨져 있고, 심지어 최근에는 가로세로연구소로부터 ‘출국금지’ 신청까지 당하면서 체면을 구기기도 했다. 또한 일각에서는 그가 당 대표를 그만두고 유학을 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물론 그는 이를 적극적으로 부인, 반박하고 있지만, 향후 자신의 또 다른 정치적 행보를 열어야 한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고심의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성 상납 징계 문제 남아 현재 정치권 일각에서는 이준석 대표에 대한 이야기들이 흘러 나오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윤심과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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