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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0:07 (목) 로그인회원가입

“디지털 자산· 국제금융 시대의 리더, 스마트 시티를 건설하는 기업으로 우뚝 서겠습니다”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송진호 총재 오는 9월에는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의 유예기간이 종료된다. 이 말은 곧 금융업에서 코인사업의 합법화가 가능해진다는 의미이고, 향후 보다 창조적인 융합 신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디지털 금융 시대를 가장 앞서 나가는 대한민국 기업이 있다. 바로 서울 강남에 위치한 ‘미라클시티월드그룹(총재 송진호)’이다. 이 회사는 세계 최초로 온·오프라인 융합결제 플랫폼을 통해 가상화폐를 적립, 결제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고, 또 이 플랫폼이 적용된 스마트 인공지능 도시 ‘미라클시티’를 건설해 나가고 있다. ‘최선 아닌 최고의 자세로, 국가 경쟁력을 수단으로, 지구촌 문화융성을 목표로 천하통일’이라는 사훈을 가진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의 송진호 총재를 만나 우리나라 미래의 금융과 스마트 시티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평택호 관광단지 조성(사진=미라클시티월드그룹 제공) ‘금융과 사업의 귀재’로 불려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이하 ‘미라클그룹’)은 각종

2021.07.08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