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발전을 통해 대한민국 GDP 5만불 시대의 발판이 되겠습니다”, - 민선7기 도정 수행 한달, 경북 이철우 도지사
경북 이철우 도지사는 전국에서 2곳에 불과한 야당 도지사 중 한명이다. 지난 6·13 지방 선거에서 야당이 참패한 결과이기도 하다. 하지만 선거결과는 선거결과이고 도정은 도정이다. 현재 이철우 지사는 전방위적인 ‘경북 살리기’ 정책을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일자리가 많고 아기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경북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이철우 지사를 만나 민선 7기 한달 간의 도정 수행 소감을 비롯해 경북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먼저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현재 민선 7기가 시작된 지 약 한달 정도가 되어 갑니다.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그간의 도정에 대한 간단한 소회부터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경북을 다시 대한민국으로 일으켜 세우기 위한 혁신행정의 기틀을 잡아가며 한 달여를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환동해지역본부를 시작으로 실국 업무보고를 받고, 도정운영 4개년 계획 및 주요 공약과제에 대한 방향설정을 위해 110명으로 구성된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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