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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3:56 (화) 로그인회원가입

동작구ㆍ성북구 실버축구단

80세 이상 '200만명 시대', 실버축구로 회춘하다 통계청에 따르면 한국은 80대 이상 노인 비중이 4.54%다. 하지만 오래사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건강하게 노후를 행복하게 보내는가가 더 절실한 숙제다. 지난달 13일(목) 오전 9시부터 제1월곡 인조잔디구장에서 동작구와 성북구 실버축구단 친선게임이 개최되었다. 이날 두팀의 경기는 성북지역에서 사업을 하고 있고 성북구 실버축구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철 회원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바로 행복한 노후를 즐기며 잠시 청년으로 돌아온 어르신들을 직접 현장에서 만나 활기찬 경기를 지켜보며 본지는 함께했다. 병원ㆍ 약국 다니는 것 줄이며 체력관리가 목적 동작구는 한강을 끼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과거부터 살기 좋고, 활동하기 좋은 생활지역이다. 이런 지역에서 실버축구를 즐기시는 80대 어르신들이 7년째 고스란히 건강을 돌려받으며 삶을 한층 여유롭고 풍요롭게 만들어가고 있다. 차상칠 단장과 김인영 감독, 장용득 총무를 비롯해

2025.04.09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