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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9:52 (화) 로그인회원가입

동물사료 제조의 특허를 기반으로 글로벌 제조기업으로 거듭나는 20204년을 만들어 나겠습니다

(주)대영팜피코 장서진 대표 동물사료 시장은 인간이 존재하는 한 영원한 시장이다. 인간과 동물의 반려 관계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동물사료 시장도 꾸준할 수밖에 없다. 심지어 사람인 자신은 식사에 돈을 아끼면서도 더 비싼 사료를 사서 반려동물에게 먹이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 이제는 동물이 아닌 ‘자식’의 개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최근 개최된 ‘제6회 2023 대한민국 강소기업 대상’의 동물사료 제조 부문 대상은 (주)대영팜피코 장서진 대표가 받았다. 각종 식품 부산물을 가공하는 ‘익스트루더’라는 과정을 거쳐서 더 소화가 잘되는 사료를 제조하고 있다. 장서진 대표는 이러한 사료의 개발을 통해서 농식품 부산물의 폐기 비용 부담과 폐기 시 발생하는 환경오염 물질을 줄이는 동시에, 해외 의존도가 극히 높은 사료 원료 업계의 원료 구매 부담을 줄임으로써 사회적으로 소모되는 비용을 줄여 주었다. 또 농식품 부산물을 사료로 활용함으로써, 축산물 생산비 감소와 폐기물 투기

2024.01.18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