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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4:54 (수) 로그인회원가입

“더 많은 지역 환원 사업으로 주민들의 행복도를 높이겠습니다”

MG 영운·용암 새마을금고 이흥열 이사장 새마을금고는 서민금융기관의 역할도 있지만, 그 본연의 기능은 지역 내에서의 상부상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금융 역시 바로 이러한 목표에 부합할 때만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충북 청주에 위치한 영운·용암 새마을금고(이사장 이흥열)는 지난 1979년에 설립된 이후 적지 않은 고난이 있었지만, 지금은 매우 우수한 금고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특히 이흥열 이사장의 철학에 따라서 지역 사회 환원 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 결과 자산이 4천억을 돌파, 튼실하면서도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금고로 거듭나고 있다. 올해 초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열린 ‘2021년 지역금융활성화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는 국무총리상을 받기도 했다. MG 영운·용암 새마을금고 전경 초창기 파산의 위기 겪기도 최초 ‘영운동마을금고’로 설립된 영운·용암 새마을금고는 1981년 자체 회관을 준공했고 22년이 지난 2003년 본점을 신축해 이전했다. 그간 금고 회

2022.02.21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