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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1:52 (수) 로그인회원가입

대한민국을 대표해 소통과 화합을 그린 스포츠 화가 김영화

감동의 대서사시가 펼쳐진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1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백호를 형상화한 수호랑 마스코트와 고구려 벽화에 나오는 인면조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았다. 치열한 스포츠 경기를 즐기면서 한편으로 화합하는 지구촌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와 문화, 예술로 하나가 되는 광경이 곳곳에서 목격됐다. 골프 화가로 이름을 떨친 김영화 화백도 평창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예술의 혼을 불태웠다. 인종과 이념의 벽을 뛰어넘는 세계관을 담은 작품이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 화백의 작품이 찬란히 빛난 평창으로 떠나보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스며든 김영화 화가의 작품 세계골프 화가로 유명한 김영화 화백이 강원도 평창에서 평생 잊을 수 없는 퍼포먼스를 열었다. 전 세계인이 한자리에 모이는 장소인 평창에서 김 화백은 ‘생명의 빛’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글로벌 응원돔에서 진행했다. 국제 스포츠 대회인 올림픽은 4년에 한 번 찾아온다. 역사적으로 근대 올림픽은 국가 간의 우정

2018.03.21 5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