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하게 화합과 변화를 추진해 모두에게 박수받고 떠날 수 있는 특우회 회장이 되겠습니다”
(사)JC특우회 제39대 신흥식 중앙회장 취임 JC는 종교, 인종, 국적의 차별 없이 청년들이 각자의 개성을 발휘하고 지도 역량을 길러 복지사회를 목표로 하는 국제적인 단체이다. 다만 45세가 되면 ‘현역’에서 은퇴를 한 후 ‘JC특우회’로 넘어가게 된다. 현재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울산, 경기, 해외 등 17개 지구에 300개의 지회가 있으며, 전체 회원은 1만 2,000명 정도이다. 이러한 방대한 조직에서 ‘중앙회장’의 역할은 그 영향력이 지대하다. 지난 1월 중순 JC특우회(이하 ‘특우회’)는 선거를 거쳐 당선된 신흥식 중앙회장이 시무식에 참석하면서 본격적인 2022년의 활동을 알렸다. 신흥식 회장은 반평생을 특우회와 함께해온 만큼, 새로운 화합과 단결, 그리고 미래를 향한 전진에 대한 의욕이 가득하다. 그를 직접 만나 앞으로의 활동과 포부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사)JC특우회 제39대 신흥식 중앙회장 취임식 때 세 가지 조직 변화 제시 올해 2월 11일,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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