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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7:19 (수) 로그인회원가입

다시 한 번 별을 꿈꾸다, 베트남 국민가수 미땀(My Tam) 빌보드 TOP10 조력한 조성진 작곡가

지난 10월 20일 저울 중구 장충체육관은 재한베트남인과 현지에서 방문한 베트남인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베트남 국민 가수로 불리는 미땀(My Tam)의 첫 내한 콘서트 ‘미땀 콘서트 인 서울(My Tam CONCERT in SEOUL)’이 열렸기 때문이다. 물론 이들 중에는 한국인 관객들도 다수를 차지했다. 미땀이 한국 팬들에게도 알려지게 된 것은 그를 발굴하고 키워낸 조성진 작곡가의 몫이 컸다. 베트남 국민가수 미땀 이날 내한공연에는 베트남 현지 팬들도 다수 찾아왔다 미땀의 베트남 현지 인기는 열광적이다. 현지에서는 ‘베트남 디바’로 불릴 정도로 모르는 사람이 없다. 국내를 포함해 동남아권에서도 인지도가 높다. 우리나라에서는 미땀을 ‘베트남의 이효리’라고 부른다. 미땀의 내한 공연이 결정되자 베트남 현지에서 상당수의 열성팬들이 한국을 찾아왔다. 미땀은 한국 비자 발급으로 입국이 지연되는 베트남 팬들을 위해 애초 9월 15일로 예정된 공연 일정을 늦추기까지 했다. 그의 내한

2018.11.08 6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