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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8:00 (수) 로그인회원가입

다가오는 미래, 2018 파리 모터쇼의 전기자율주행차

완성차 업체들의 전기‧자율주행차에 대한 도전은 여전히 뜨겁다. 전기차는 점차 완충거리의 확장으로 자율주행차는 완전한 무인주행을 목표로 다가가고 있다. ‘친환경’ 컨셉으로 열린 이번 ‘2018 파리 모터쇼’에서 가장 관람객의 눈길을 끈 차 역시 전기자율주행차다. 르노, BMW, 푸조는 각각 다른 방식으로 자동차의 미래를 그렸다. 이지 울티모 RENAULT EZ-Ultimo 로노는 이미 두 가지 전기자율주행차 모델을 소개한 바 있다. EZ-고(GO) 컨셉은 공유 차량 서비스를 위한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자율자행차이며 EZ-프로(PRO)는 화물 운반을 위한 도심형 자율주행차다.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된 EZ-울티모(ULTIMO) 컨셉트는 르노의 2018 로보 자동차 컨셉 3부작을 마무리하는 차로 ‘퍼스널 모바일 라운지’를 표방한다. 비즈니스 및 여행 시 가장 안락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꾸몄다. EZ-울티모에는 이용자들을 운전이라는 일에서 해방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겼다. 운전석

2018.11.08 4 7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