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공조기기 분야, 글로벌 강소기업을 목표로 합니다” ㈜승일일렉트로닉스 유춘희 대표
지난 3월 12일 고양 킨텍스에서 ‘2019년 냉난방공조산업 발전 유공자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영예의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주인공은 냉동공조 장비제어 전문업체인 ㈜승일일렉트로닉스(대표 유춘희, 이하 ‘승일’)였다. 이 회사는 냉동공조업계에 뛰어든지는 40년이 되는 유 대표가 30년 전에 설립한 회사이다. 직원 30명의 작은 중소기업이기는 하지만, 국내 냉동공조 장비제어업체로서는 단연 선두에 서 있는 것은 물론, 끊임없이 기술혁신으로 우리나라의 냉동공조기술을 혁신적으로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특히 원자력 발전소에 일부 기술이 들어갔으며 청와대의 가습기 설치에서 승일의 기술력이 적지 않은 역할을 하기도 했다. 지난 40년 냉동공조의 한길을 걸어온 유춘희 대표를 직접 만나 한평생 걸어온 외길에 대한 소감을 들어보았다. ‘2019년 냉난방공조산업 발전 유공자 시상식 유춘희 대표 시상 매주 품질 혁신을 위한 회의 개최 가정은 물론이고 각종 산업현장에서 냉동공조 기기의 중요성을 두말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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