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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0:35 (수) 로그인회원가입

“내발적 발전, 전북 몫 찾기에 이어 ‘전북 자존의 시대’ 열어갈 것”

전라북도 송하진 지사 지난 4년간 전북을 이끌어 왔던 송하진 도지사가 올해 지방 선거에 다시 후보로 출마한다. 그의 이번 출마는 전북도민들의 상당한 지지율에 기반하고 있다. 지난 2017년 12월 한국 갤럽이 전국 시도지사 직무 수행을 평가한 결과, 송하진 지사에 대한 긍정 응답 비율은 취임초기보다 6%가 늘어난 57%였으며 부정평가는 21%로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직무긍정여론은 전국 광역 단체장 중 5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송 지사는 이러한 높은 지지율과 함께 ‘도정의 연속성’을 이뤄나가기 위해 후보 출마를 본격적으로 선언, 재선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전북 도정의 과거와 미래의 발전 방향을 송지사로부터 들어보았다. ‘내발적 발전’의 핵심, 농생명식품 산업 추진송 지사는 전주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나온 뒤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 다시 고려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를 받았다. 이후 행정고시 24기로 총무처 사무관으로 처음 공직을 시작했다. 그후 내무부 사

2018.02.20 6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