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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5:22 (수) 로그인회원가입

내가 1인 크리에이터인 이유, “영상은 내 삶을 공유하는 통로다”

유튜브가 대세다. 최근에는 각종 포털사의 TV채널, 블록체인을 활용한 디튜브, 페이스북의 워치 등의 영상 플랫폼들도 인기를 끌고 있다. 모바일을 통한 영상 소비 트렌드의 변화 때문이다. 1인 크리에이터라는 직업도 생겼다. 대도서관, 도티, 밴쯔, 이사배, 캐리앤토이즈 등의 1인 크리에이터는 수천 수억원 대의 돈을 벌기도 한다.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는 이들이 연예인들보다 인기가 높다. 한 설문조사는 10대들 중 70%가 1인 방송을 시청한다는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많은 사람들이 누구나 창작이 가능하고 누구나 접근할 수 있다는 이점 때문에 너도나도 유튜버가 되고자 한다. 어떤 이는 돈, 어떤 이는 인기를 위해, 어떤 이들은 그냥 재밌어서 영상을 제작한다. 모두가 유명해지는 것은 아니다. 이름이 알려진 1인 크리에이터는 손에 꼽을 정도다. 일반적으로 방송업계에서는 구독자 30만 명 안팎의 크리에이터를 ‘브랜드 광고’ 계약 대상으로 본다. 대상을 광고 수익을 낼 수 있는 구독자 30만 명

2018.07.11 3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