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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5:18 (화) 로그인회원가입

나도 설마 진상골퍼? 골프 최악의 에티켓 유형

나는 매너골프를 하고 있을까? 최근 수천 명의 골퍼를 대상으로 그들이 직접 경험한 사상 최악의 골프 에티켓에 대한 설문을 진행했다. 7개로 추린 최악의 골프 에티켓을 공개한다. ① 머물렀던 자리를 보면 그 사람이 보인다! 볼 마크와 디보트 정리를 제때 하지 않는 것은 비매너다. 하지만 더 최악의 경우는 라운드 중인 골퍼가 깊은 벙커에서 벽을 타서 나오더니 벙커벽과 안의 모래가 엉망이 되었음에도 고무래 한번 쳐다보지 않았다는 것이다. 누군가는 퍼트를 실패한 후 자신의 분을 이기지 못해 퍼터로 그린을 내려찍는 것을 봤다고 한다 ② 필드 위의 주먹다짐 응답 중 유독 라운드를 하다가 주먹다짐 싸움으로 번진 이야기도 많았다. 대부분 사건의 발단은 한 팀의 볼이 다른 한 팀을 향했을 때 발생한다고 한다. ③ 여기는 해수욕장이 아닙니다. 노출 주의보! 골프장 드레스코드는 해를 거듭할수록 더 느슨해지고 있다. 아무리 드레스코드가 변했다고 한들 ‘정도’라는 것이 있다. 한 응답자에 의하면 브이V넥의

2024.12.10 5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