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열 회장 재경광주전남향우회/ 진화섬유(주)
“고향, 내겐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 중견기업 진화섬유(주)의 성공신화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단어 중 하나는 ‘고향’이다.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고향사랑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사람이 있다. 섬유업계 선두를 달리는 진화섬유(주)를 경영하면서 고향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는 김정열 회장. 자수성가 CEO로 꼽히는 김정열 회장은 재경광주전남향우회의 회장이기도 하다. 20여년 가까이 전라남도 성금모금, 장학금지원 등을 꾸준히 고향을 챙기는 사람으로 유명하다. 2016년 새해를 맞아 재경광주전남향우회 신년회를 개최하였다. ‘화합과 소통’의 재경광주전남향우회재경광주전남향우회는 지난달 25일 서울 프리마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2016년도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전남도지사, 명예회장들의 축사가 이어지며 60년 전통의 향우회다운 신년회를 개최했다. 무엇보다도 지난 한 해는 전남의 눈부신 도약이 눈에 띄었다. 여수 엑스포를 시작으로 전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관광지로
201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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