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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0:27 (화) 로그인회원가입

광주광역시 민형배 광산구청장

광주광역시 민형배 광산구청장“주민자치권 확대, 국가와 사회 구성· 운영의 근본 원리 삼아야”전국지방정부협의회 3기 회장 선출, ‘사회적 경제’를 주류 경제의 대안으로 제시전국 최초로 공공부문 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한 사례도 주목 문재인 정부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이 수직상승하고 있다. 청와대는 정치사회적으로 활발한 활동경험을 갖추고 기존에 안주하지 않은 비교적 젊은 층의 수석·보좌진들로 진용을 구성했다. 지난겨울에서 봄으로 이어지는 촛불정국에서 시민들의 정치참여와 방법도 더욱 구체성과 자발성을 띄며 변화와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어떤 면에서는 오히려 시민이 정치권을 견인해가는 모양새도 있다. 종전의 구태적인 방식으로는 더 이상 깨어있는 시민들의 정치사회적 요구를 수용할 수 없게 되었다. 시민(주민)의 주체적·능동적 참여는 삼권(정부·국회·사법)의 운영 방향을 새로운 흐름으로 전개시키고 있다. 그래서 중앙정부의 보조장치로서의 지방자치제가 아닌, 주민자치권 확대를 통한 지방정부를 새 정부의

2017.06.13 9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