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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3:12 (화) 로그인회원가입

광운대 교육학 겸임 교수, 헬로스마일 분당점 황미구 원장

지난 30년간의 상담 경험을 통해 아이와 어른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습니다 자신의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현대인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한 번 화가 나면 폭력을 예사로 하며 심지어 살인으로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현대인들의 특성 때문일까? 최근에는 이른바 '저주 인형'도 많이 팔리고 있다. 저주 인형을 자신이 아는 특정인으로 상정하고 때리고 던지고 저주를 내리고 불태우기도 한다. 끔찍한 현대 사회의 단면이 아닐 수 없다. 이런 현대인들의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30년간 외길을 걸어온 전문가가 있다. 바로 그간 2만 시간을 넘게 상담을 진행해온 황미구 원장이다. 그녀는 심리상담전문가로서, 현재 심리상담센터 헬로스마일 분당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광운대학교 교육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간 서강대학교에서 상담심리 석사 과정을 공부했고 홍익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영국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에서 정신치료연구 석사, 영국 에든버러

2025.05.26 5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