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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7:10 (수) 로그인회원가입

“건양대 초등특수교육과, 장애인 가정에 힘을 보태다”

- 건양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 하주현 교수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대부분의 학생들은 가정에서 ‘온라인 수업’을 진행했다. 비대면 수업은 저학년일수록 부모의 손길이 필요하며, 수업에 집중하기 어렵다는 의견들이 분분하다. 그렇다면 코로나19가 장애인 자녀와 그 부모의 삶은 어떻게 변화시켰을까? 지금은 모든 국민들이 힘든 시기이지만, 대면 서비스가 아니면 어려운 조건이 많은 장애인은 더욱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왜냐하면 코로나19 초기에 학교뿐만 아니라 모든 복지관과 이용시설들이 휴관되어 집안에만 고립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 등록된 장애인 수만 해도 전 국민의 5퍼센트 정도로 많은 편인데 아무도 이들에 대한 관심은 없다는 것이 슬픈 현실이다. 건양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에서는 코로나19로 힘든 장애인 가정에 힘을 보태기 위해 언택트 가족여행을 진행해 가족 간에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누구보다 앞장서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려고 노력하는 건양대 초등특수교육과

2020.12.22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