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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3:13 (화) 로그인회원가입

건실한 재무구조와 낮은 연체율을 자랑하는 알짜배기 금융기관,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에게 도움이 되는 조합으로 성장하겠습니다

부산장우신용협동조합 김진태 이사장 신체에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곤란한 상황에 처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거기다가 사회적으로도 차별받기 때문에 이중고에 놓인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장애인의 금융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부산 지역 최초로 장애인을 위한 금융 상품을 기획한 부산장우신협이다. 최초 발기인으로 참여해 이사장에까지 이른 김진태 이사장은 그 스스로 시각장애인이기에 누구보다 장애인의 고충을 잘 알고 있다. 따라서 그는 조합을 통해서 장애인의 경제적 지위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고, 그 결과 지난 4월 18일에 개최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포장을 수훈했다. 그가 장애인들을 위해 힘썼던 지난 35년간의 공적이 크게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다. 장애인에게 특화된 금융상품 김진태 이사장은 장애인이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경우 상당한 어려움과 제약이 있음을 직접 경험하고 부산 지역 장애인의 금융 자립을 도모하기 위하여 장애인에

2025.05.27 5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