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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1:15 (수) 로그인회원가입

건설업과 지역경제의 동반 성장 이룩해 충북 도약의 해로 삼을 것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윤현우 회장 지역경제 활성화의 일등공신을 누구일까. 서민에게 실질적인 소득을 안기고 더 나은 거주 환경을 제공하는 리더는 누구일까. 국민 앞에 정면으로 나서지 않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잘못된 관행과 맞서고 중소기업의 생존 전략을 제시해 활로를 개척하는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윤현우 회장을 만났다. 여러모로 조건이 불리한 충북을 대표해 궂은일을 도맡아 하고 때론 부당한 탁상행정을 일갈하며 건설업계의 이익을 대변하는 윤 회장의 삶을 들여다보자.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윤현우 회장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녔다.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 서민이 고통받는 곳이라면 언제든 달려가 아픔을 덜어준다. 중소건설사들이 눈물을 삼키며 분통해 할 때면 지위 여하를 막론하고 바른 소리를 낸다. 한결같이 소신을 지키는 그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불경기에 세상을 헤쳐 나갈 용기가 넘친다. 서러움 가득한 서민, 두 다리 쭉 펴고 잘 수 있다면 지난해 장애2급으로 생활보호대상자였던 김연

2018.02.20 5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