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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2:29 (수) 로그인회원가입

“건설 신기술 확산으로 건설업의 새로운 비상(飛上)을 꾀한다” 윤학수 회장

(사)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제9대 연임 (사)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이하 ‘신기술협회’) 제9대 회장에 연매출 500억 원의 ㈜장평건설 대표이사이기도 한 전(前) 회장이 연임됐다. 그가 이렇게 단독으로 추대될 수 있었던 것은 그간 해왔던 많은 일에 대해 회원들이 절대적인 지지를 보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8대 회장 취임 당시 ▲건설 신기술과 특허의 발주기준 개선 ▲건설신기술 적용절차 간소화 ▲건설신기술 보호기간 개정 ▲건설신기술 PQ 개선 ▲건설신기술과 환경신기술 업역 구분을 내세웠고, 임기 동안 이 약속을 거의 대부분 지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윤학수 회장을 만나 향후 협회의 운영방안과 건설 신기술의 미래 방향에 대해 들어보았다. 믿음과 철저한 약속 이행, 회원들 전폭 지지기술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무리하지 않다. 세상에 충격을 준 4차산업혁명 역시 기술의 발전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 건설 분야에도 이러한 신기술을 장려하는 국가 제도와 협회가 있다.

2018.04.09 2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