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확장현실) 분야 산업개발 나서는 남서울대, ‘산학연 초청 4차 산업혁명 HcX(Hyperconnected XR Campus) Festival’ 개최
남서울대학교가 지난 11월 22일 ‘산학연 초청 4차산업혁명 HxC Festival’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산학연 공존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를 조성하고 관련 정책 기조에 따른 학계 및 기업의 대응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상증강현실(VR‧AR) 분야 콘텐츠 개발에 힘을 기울여온 남서울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관련 연구에 대한 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콘텐츠 체험을 위한 공간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관계자들의 축사와 산학연 초청 HxC 포럼, 가상증강현실 체험전시회 그리고 남서울대의 드론 비행시연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조황희 원장 축사를 맡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조황희 원장은 “VR기술이 최근 소매, 패션, 부동산, 인테리어, 제조와 자동차, AR내비게이션, AR클라우드, SNS, 피트니스 등에서 활용이 되고 있다”면서 “특히 제조업 분야는 2021년 시장 예측에서 AR시장은 131억 달러, VR시장은 50억 달러, 입체적 제조 분야인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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