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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4:43 (수) 로그인회원가입

Who am I?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문화교육을 통해 감동을 나누고 싶다”

대담미술관 정희남 관장 글 : 송현아 기자 사진촬영 : 이 신 기자 흔히 예술은 뜨거운 가슴으로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차가운 머리에서 나오는 이성이 합리적인 논리라고 한다면 뜨거운 가슴에서 나오는 열정은 인간의 감성을 담은 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 대담미술관 정희남 관장이 생활 속 소소한 주제를 가지고 문화예술 사업을 하면서 지난해 16억 원이라는 적지 않은 지역매출을 올린 기획 의도는 바로 이것이다. 나무와 잔디밭에 둘러싸여 자연속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대담미술관 외관 (사진촬영=이 신 기자) 대담미술관 9월 28일 ‘징검다리 빨래 축제’ 개최 ‘징검다리 빨래 축제’는 2019 문화가 있는 날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으로 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단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문화가 있는 날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공모사업을 통해 총 277개의 단체가 신청해 34개 단체가 최종 선정됐으며 대담미술관은 민간이 운영하는 사업으로는 최초로

2019.09.13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