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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4:13 (수) 로그인회원가입

[Power People] SJ생활건강 이경목 대표

"골치 아픈 음식물 쓰레기 문제, 간단하면서도 획기적으로 해결했습니다" ▲SJ생활건강 이경목 대표 팬데믹 시대에 생긴 가장 골치 아픈 문제 중의 하나가 바로 ‘쓰레기’이다.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 비율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플라스틱 폐기물은 물론 음식물 쓰레기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와 함께 커진 시장이 바로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시장이다. 2021년 2,000억 규모였던 시장이 올해 6,000억으로 늘어났고 내년에는 무려 1조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는 저렴한 것이라고 해봐야 50만 원에서 비싼 것은 10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일반 서민 가정에서는 만만치 않은 비용을 들여야 한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이런 고가의 시장에 단 15,000원으로 문제 해결에 도전한 기업이 있다. 바로 SJ생활건강의 이경목 대표이다. 물론 음식물을 전자기기를 통해서 분쇄하거나 분해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꽤 쓸모 있는 아이디어로 음식물 쓰레기 처리를 훨씬 위생적이고 간편

2022.06.20 4 7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