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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3:15 (수) 로그인회원가입

[Power Interview] 원주치악로터리 제42대 신임 김성태 회장

혼자만의 상상력이 아닌 클럽 회원 모두의 상상력으로! 경제가 어려울수록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봉사단체들의 활약이 빛나기 마련이다. 고유가는 물론 물가가 급격하게 오르고 있는 요즘, 전국 로터리 클럽 회원들은 봉사에 더욱 힘쓰고 있다. 특히 원주 치악로타리 클럽에서는 40대의 젊은 회장이 지난 6월 28일에 취임, 더 활발하고 유쾌한 봉사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신임 김성태 회장. 그는 경기대학교 관광 학과를 졸업한 뒤 여행사, 웨딩홀, 이벤트업, 프랜차이즈 음식점 등의 사업을 해 나가고 있으며 바쁜 시간을 쪼개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취임과 동시에 젊은 신입 회원 11명이 입회하고, 다른 지역의 봉사금은 7~8천만 원 정도인 데 반해 무려 2억 5천만 원의 봉사금 예산을 잡고 있다. 언제나 ‘유쾌한 남자’로 기억되기를 원하는 김성태 회장을 만나보았다. 원주치악로타리 김성태 회장 글로벌 보조금 사업에도 도전 김성태 회장은 처음에는 로타리 클럽에 대해서 반신

2022.07.21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