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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5:59 (화) 로그인회원가입

K-엔지니어 미래 보장되어야 한국건설기술인 미래가 밝다

(사)아시아친환경자원협회 김재권 회장 개발도상국에 선진국의 경험과 기술 전수 수많은 학위와 자격으로 전문성 강화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시행령’ 우려스러워 은퇴한 전문가들은 국내에서는 일할 기회를 많이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아시아 개발 도상국들에게는 상당한 고급 인력이라서 일할 기회가 매우 많다. 바로 이렇게 토목, 건축, 기계, 전기 분야에서 은퇴 고급 기술자들이 축적한 노하우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아시아 개발도상국의 친환경 건설을 지원하는 곳이 바로 (사)아시아친환경자원협회(김재권 회장)이다. 현재 다양한 전문 분야의 박사와 기술사급 엔지니어 15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 협회를 이끌고 있는 김재권 회장은 한 평생 국내는 물론 해외의 건설 기술에 대한 많은 공적을 쌓았고, 앞으로도 이러한 일들을 더욱 활발하게 할 예정이다. 2025년 3월에 있을 건설기술인협회 회장 출마도 바로 이러한 맥락이라고 할 수 있다. 향후 100만 명에 이르는 한국 건설기술인들을 어떻게 이

2024.12.29 5 10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