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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4:11 (수) 로그인회원가입

[Global People] "다시 인사동이 서울 최고의 명소가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박복신 총재, 대한전통명장협회 총재 취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필수 코스 중 하나가 바로 인사동이다. 여타 관광지에 비하면 그리 넓지 않은 공간이지만, 한국의 전통문화를 온전히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기 때문이다. 팬데믹 이전에는 하루에 최소 4만 명이 찾았던 명소 중의 명소였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이 인사동을 더욱 한국스럽고 고풍스럽게 만들어주는 공간이 있다. 바로 지상 지하 총 8층 건물 전체가 공연장과 갤러리로 꾸며진 ‘인사아트프라자’이다. 이곳은 ‘인사동 콘텐츠의 생산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각종 공연과 전시회가 늘상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곳의 주인은 바로 대한전통명장협회,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박복신 총재이다. 과거 해외에서 IT전문가로 활동했던 그는 2007년 귀국하면서부터 문화사업에 투신, 오늘에 이르고 있다. 특히 각종 단체, 협회의 수장을 맡아 이끌어 오면서 탁월한 기획력, 실천력으로 많은 문화예술인의 신망을 얻고

2022.06.14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