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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5:42 (수) 로그인회원가입

[C.S.R]“변호사들의 사회공헌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화우공익재단 박영립 이사장 사회적 약자들은 다양한 면에서 지원을 받아야 한다. 교육, 의료는 물론이고 법률적인 지원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교육과 의료는 국가가 어느 정도 지원한다고 하지만, 법률적 지원은 매우 취약한 것이 사실이다. 특히 소송을 위해 변호사를 구하려고 하더라도 그들에게는 매우 부담스러운 비용이 들어간다. 결국 그들은 자신들을 위해 마련된 최소한의 법적 보호도 받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 상황에서 사회적 약자들에게 대한 다양한 봉사로 사회공헌을 하는 법률가 집단이 있다. 바로 법무법인(유) 화우의 사회공헌 단체인 ‘화우공익재단’이다. 화우공익재단의 활동은 매우 다양하면서도 많은 영역에 걸쳐 있다. <시사뉴스매거진> 취재진은 법무법인 화우의 고문 변호사이자 화우공익재단의 박영립 이사장을 만나 그간의 사회공헌 이야기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들어봤다. INAK사회공헌대상 ‘법률공로대상’ 수상 지난 6월 5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는 ‘2018 INA

2018.07.05 3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