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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0:35 (수) 로그인회원가입

[AI특집-특별기획] “광주의 새로운 비상과 도약이 시작됐습니다”

인공지능 사업 선도하는 전남 광주시 이병훈 경제부시장 최근 광주시가 예타 면제 사업으로 4천억 원을 지원받아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에 나섰다. 여타 지자체들이 일반적인 SOC사업을 신청한 것과는 달리, 광주시는 일자리 창출 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진 인공지능을 선택한 것이다. 이는 새로운 발상의 전환임과 동시에 광주시의 미래를 한층 밝게 만들어 준다. 무엇보다 인공지능은 정부의 3대 혁신성장 전략투자 분야로 향후 범정부 차원의 육성정책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광주는 인공지능 선도 도시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주의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이병훈 경제부시장을 만나 미래 광주의 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광주광역시 이병훈 경제부시장 Q.우선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예타 면제 사업으로 4천억 원을 지원받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우선 이번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

2019.03.15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