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D 기본기에 주력했다”, 베일 벗은 LG G7 ThinQ
LG전자가 5월 3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LG G7 ThinQ(씽큐)' 프레스 공개 행사와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용산역 3층에 마련된 ‘G7 ThinQ 스퀘어’는 G7의 새로운 기능들을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존으로 꾸며졌다. 새롭게 적용된 주요 기술은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 ‘붐박스 스피커’, ‘AI 카메라’ 등이다. 이날 오전 11시 아이파크몰 7층에서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는 황정환 MC사업본부장, 이상규 한국모바일그룹장, 하정욱 단말사업부장이 참석해 제품에 대해 설명했다. 사용성 강화에 주력한 G7 ThinQ최근 스마트폰 업체들의 기술 개발은 정체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더 이상 혁신적인 기술을 발굴하지 못한 업체들은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부가 기능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는 모양새다. 지난해 발표된 애플의 아이폰8, 8+, X는 페이스ID 등을 통한 보안성 강화와 새로운 프로세서 탑재를 제외하면 일부 성능향상에 주력했다. 삼성전자 역시 마찬가지다. 지난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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