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명품 임대 아파트로, 대한민국 중산층의 주거 안정을 꾀하다
삼일건설(주) 최갑렬 회장 의식주(衣食住)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 필수적인 3대 요소이다. 그중에서도 주거는 생명과 건강을 담보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현대에는 ‘주거복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더욱 중요해졌으며, 사회적으로 많은 관심을 쏟아야 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지난 2023년 12월 17일 개최된 ‘2023 주택건설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중견 건설업체인 삼일건설의 최갑렬 회장이 서민의 주거 안정과 복지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 등으로 산업포장을 받았다. 최 회장은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기존 임대 아파트와는 달리 최고 품질의 주거 환경을 조성한다는 신념으로 사업에 임했다. 그 결과 가장 대표적으로 2017년 충남 아산 방축동에 340여 세대 민간 공공 임대 아파트 등 전국적으로 5천여 세대의 임대 아파트를 공급했다. 이번 수훈에서도 이같은 공로가 인정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최갑렬 회장은 투명한 회계 경영과 성실납세 의무를 이행하는가 하면, 삼일 파라뷰 문화장학재단을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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