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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0:37 (수) 로그인회원가입

5성급 호텔을 담다, 파이하우스

입주자 중심의 마인드로 최고급 일상을 그리다 모든 것을 잊고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런 생각이 들면 사람들은 여행을 떠난다. 여행지 고급 호텔에서의 휴식은 달콤하다. 바쁜 생활을 잊고 가족에게 관심을 쏟을 수 있으며 온전히 자기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다. 1년 365일 호텔에서 지내고 싶은 마음이 생겨난다. 일산 덕이동 파이 하우스는 철저히 입주자 중심의 마인드로 만들어진 집이다. 고급스러운 편의 시설이 갖춰져 있지만 무엇보다 집의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했다. 입지적 장점과 꼼꼼한 설계가 어우러져 호텔이 주는 고급스러움과 일상의 편안함을 모두 갖췄다. 집 짓는 ‘장이’의 마음으로 설계부터 건축까지 “친환경 집을 짓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제가 다른 사람 터치 받는 걸 못 참아요. 직접 설계를 하지 않으면 원하는 집이 나올 수가 없거든요. 사람들은 상업적으로 집을 지으니까요. 하나를 지어도 ‘장이’의 마음으로 지었습니다.” 파이 하우스의 유형모 대표의 경영 철학은 ‘장이

2018.01.12 4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