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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5:40 (수) 로그인회원가입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스마트 열교환기로 세계 최고의 제품을 계속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LHE 김학범 대표 일반적으로 가열 및 냉각에 사용되는 열교환기의 경우, 수년 전까지만 해도 국내의 조선업과 Plant 건설사업에 사용되는 열교환기는 국내기업의 기술력이 인정받지 못해 수입에 의존했다. 그러나 이러한 열교환기를 국산화한 것은 물론이고 R&D에 대한 과감한 투자로 앞서나가는 기업이 있다. 바로 열교환기 전문회사인 ㈜LHE(김학범 대표)이다. 최근 김학범 대표는 11월 초에 거행된 ‘제21회 외국기업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또 김 대표는 취임한 이후 꾸준하게 매년 7% 이상의 성장을 끌어냈고 최근 120억에 25,000t 규모의 자동형 프레스를 설치함으로써 생산성을 대폭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내 열교환기 제작 수준을 한층 끌어올린 김학범 대표를 직접 만나보았다. 김해 본사 전경(사진=(주)LHE 제공) 스웨덴 본사 투자 120억 원 끌어내 ‘외국기업의 날’ 행사는 외국인 투자기업의 투자활동을 장려하고 외국인 직접투자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만

2021.12.01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