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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7:22 (화) 로그인회원가입

43년 동안 걸어온 정보통신 분야의 외길, 앞으로도 변치 않고 전진하겠습니다

문엔지니어링(주) 유기호 부사장 ‘과분한 상 받은 만큼 앞으로도 지금처럼’ 시민의 발을 만들어온 자부심 오류와 착오 줄여 나갈 것 정보통신기술(ICT)은 한 국가의 첨단화된 기술의 정도를 보여주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지표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러한 분야에서는 엔지니어링의 중요성이 대두될 수밖에 없다. 문엔지니어링(주) 유기호 부사장은 지난 43년간 정보통신 분야에 근무하면서 많은 업적을 세운 인물이다. 그가 지난 6월 12일에 개최된 ‘2024 엔지니어링의 날’에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이다. 그는 그간 250여 건의 설계를 진행하며 정보통신 엔지니어링 분야의 발전과 국가기반 산업발전 및 국민 생활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주요한 공적만 살펴봐도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이후까지 한국 사회 전반의 정보통신 분야에 걸쳐 있다. 전 세계적으로도 최첨단 국가에 속하는 우리나라를 만들어나가는데 크게 기여를 한 유기호 부사장을 만나 이제까지의 업적과

2024.07.10 3 8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