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년간 토목 엔지니어링의 한길, 그것은 인간에 대한 애정의 실천”
지난 10월 18일 개최된 ‘2018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에서 도화엔지니어링(이하 ‘도화’)의 박승우 대표가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도화엔지니어링은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지만, 관련 업계에서는 최고의 실적과 실력을 갖추고 있는 회사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국내 최초의 토목 설계회사로 시작해 60년이라는 장구한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매출 및 수주실적에서 국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더 나아가 최근 10년간은 발 빠르게 해외에 눈을 돌려 해외 인프라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수훈 역시 그간의 성과에 대한 국가적 차원에서의 보답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5년 연속 신용등급 AA+ … 재무건전성 탁월 “이번 수상은 모두 ‘개인 박승우’가 아닌 ‘대표이사 도화엔지니어링을 위해 뛰어준 결과이며, 그것이 오늘날의 도화엔지니어링의 발전동력이 되었다고 봅니다. 특히 이미 10년 전부터 해외로 눈길을 돌렸으며, 지금 그 열매를 맺고 있는 중 입니다. 지금 전 세계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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